2026.05.04 11:20 (월)
정영란 / 2026-05-04 11:14
마이트킹 방제효과(경농 제공) 최근 기온이 빠르게 오르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시설채소와 과수 재배 현장에서 응애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응애는 고온·건조한 환경에서 증식 속도가 매우 빨라지는 해충으로, 봄철 방제를 놓치면 급격한 밀도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딸기, 고추, 참외, 수박 등 시설작물과 사과, 배, 복숭아, 포도 등 과수류 대부분의 작물에서 발생하며, 잎 뒷면을 흡즙해 잎색 퇴색과 생
박은식 산림청장이 1일 경상북도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산림청 제공) 박은식 산림청장은 1일 경상북도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찾아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박 청장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화기소지금지 등 산불예방 수칙을 설명하고, 산불에 대한 위험성을 전파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노동절(5.1.),
카모프 산불진화헬기(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5월 1일(금) 노동절 및 5일(화) 어린이날 연휴기간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해 산불에 대한 대비태세를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장기간 징검다리 연휴로 산행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평년 대비 고온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에 대한 대비태세를 강화할 필요성이 대두됐다. 특히, 4월 24일(금)부터 27일(월)까지 4일간 무려 40건의
국산 밀·보리 산업 한자리에…현장과 연구 잇는 협력 논의
농진원, 국산 농업 기자재 인도네시아 수출 길 넓혔다…542만 달러 상담 성과
산림청, 노동절 및 어린이날 연휴 산불대비태세 강화
전국 농민, 농축협 조합장 5백여 명, 국회서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공동선언식' 개최 “신중하고 균형감 있는 국회 논의 필요”
전국 농민·농축협 조합장 2만여 명, 여의도에서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 결의대회' 개최 “ 현장 중심의 농협 개혁 요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