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유아와 어린이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목장 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 함평(5월 3일(일) ~ 5일(화), 함평엑스포공원)과 ▲부산(5월 9일(토) ~ 10일(일),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도심 속 목장 나들이’는 도심에서 다양한 우유 체험을 진행하고 우유 요리를 맛보며, 국산 우유와 유제품이 신선하게 생산되어 안전하게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과정을 알리는 교육·체험 행사다. 우리 우유와 유제품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우유는 신선식품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신선한 우유는 내 친구’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국산 우유는 영양과 품질 등 다양한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수입산 멸균유와 비교할 수 없는 ‘신선식품’이라는 점을 소비자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신선 시크릿 마스터 블록’, ‘1등 우유 비누 만들기’, ‘신선 가치 배지 만들기’ 등 다양한 공작 프로그램과 ‘신선 수호 젖소 케이크’, ‘누룽지 치즈 퐁당’, ‘신선 로제 치즈 러스크’, ‘신선한 우유 아이스크림’ 등의 요리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신선한 우유는 내 친구’ 교육 프로그램과 ‘신선 세상 목장 포토존’ 등 교육·전시 프로그램을 통해 행사의 깊이를 더할 계획이다.
이승호 우유자조금관리위원장은 “국산 우유는 안전성과 영양은 물론 신선함까지 갖춘 식품”이라며 “도심 속 목장 나들이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신선하고 안전한 우유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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