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4.20 11:31 (월)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서울우유협동조합 ‘A2+우유’, 출시 2년 만 누적 판매량 1억 1,900만 개 돌파

Home > 농업경제

서울우유협동조합 ‘A2+우유’, 출시 2년 만 누적 판매량 1억 1,900만 개 돌파

정영란 / 기사승인 : 2026-04-20 09:07:07
신선도와 품질에 집중한 프리미엄 전략 적중하며 A2우유 시장 성장 가능성 입증
소비 트렌드 반영한 제품 라인업 지속 확대…신성장 동력 확보 위한 A2우유 대중화 속도
서울우유협동조합 ‘A2+우유’ 2주년 주요 성과(서울우유 제공)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의 고품질 프리미엄 흰 우유 ‘A2+우유’가 출시 2년 여 만에 누적 판매량 1억 1,900만 개를 돌파하며, 이른바 ‘국민 우유’로 등극했다. 전 국민이 1인당 2팩(200ml 기준) 이상 A2+우유를 소비한 셈이다.

이는 ‘A2+우유’ 출시 2년 여 만에 이뤄낸 성과로, 용량으로 환산하면 올림픽 수영장 10개를 채울 수 있는 양인 약 2,400만 리터(L)에 달한다. 우유 소비 패턴 변화, 수입 멸균유 공세 등 어려운 유업계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우유의 핵심인 ‘신선도’와 ‘고품질 원유’를 앞세운 프리미엄 전략이 적중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A2우유의 시장 가능성을 입증한 동시에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성공했다는 평이다.

‘A2+우유’는 서울우유가 국산 우유 소비 증진을 목표로 5년간 약 80억원을 투자해 2024년 4월 출시한 프리미엄 흰 우유다. A2 단백질 유전형질을 가진 젖소에서 분리·집유해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등급의 고품질 원유와 A2 단백질만을 함유한 우유로, 목장, 수유, 생산, 제품 총 4단계의 A2검사 실시는 물론, 세균과 미생물을 한 번 더 제거하는 EFL(Extended Fresh Life) 공법을 적용해 압도적인 신선도와 품질을 자랑한다.

특히, A2우유가 소화용이성을 비롯해 장내 유익균 증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임상결과가 국제학술지에 등재되는 등 A2우유의 긍정적 영향이 꾸준히 알려지며, 우유 섭취 후 소화불편감을 겪는 소비자들은 물론,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더 좋은 우유’로 호평 받고 있다.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장한 노력도 주효했다. 현재 ▲180ml ▲710ml ▲900ml ▲1.7L ▲2.3L 등 다양한 용량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7월에는 보관과 휴대 편의성을 극대화한 멸균제품(170ml)을 출시하기도 했다. 또, 세분화된 고객 취향을 겨냥해 우리 아이 첫 우유 콘셉트에 맞춘 A2+우유, 시니어 고객을 위한 A2+우유, 1·2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소용량 멸균 A2+우유 등도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은 “고품질 프리미엄 흰 우유 ‘A2+우유’가 출시 2년 여 만에 누적 판매량 1억 1,900만 개를 돌파하며, 정체된 국내 우유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A2우유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2030년까지 A2원유 전환의 단계적 확대를 목표로 집유량 및 A2 낙유목장 등 생산 기반을 지속 확충해 A2우유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영란
정영란

기자의 인기기사

  • 전남농기원, 중소규모형 밭농업 기계화 모델 확산 나서

  • 농협, 정부 에너지 절감 시책 동참... 승용차 5부제 즉시 시행

  • 경기도, 국내 최초 ‘이탈리안 물소’ 번식 성공…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nhtimes.kr/article/1065571867759385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동오시드 고품질·재배안정성 높은 품종으로 멜론 시장 공략
  • 경기도농업기술원 ‘비료 사용 처방서’ 무료 발급 이용해 보세요
  • “BTS 공연 외국인 카드소비만 555억원↑…고양 종합운동장 상권 이용카드수 1,200% 폭증”
  • 내가 채취한 산나물, ‘독초’ 일 수 있습니다!
  • 농협, ‘벼 산업 육성환경 조성’으로 농업인 경영안정에 총력
  • 국가대표선수촌 급식은 안전도 국가대표급!

많이 본 기사

1
경기도, 국내 최초 ‘이탈리안 물소’ 번식 성공…
2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K-푸드로 글로벌시장 공략 나선다”
3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글로벌 식품안전 지원시스템’ 개시… 식품방어·식품사기·안전문화를 한 번에!
4
전국 농축협 조합장 중심 '농협법 개정 대응 비상대책위원회' 출범
5
천하제빵’ 준우승 김시엽 셰프‘가와지쌀도그’, BTS 고양 콘서트서 전 세계 팬들 만난다

Hot Issue

산림버섯 속 에르고스테롤, 건염 예방 돕는 건강 소재로 주목

산림청,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산림경관복원 협력 강화

농협, ‘벼 산업 육성환경 조성’으로 농업인 경영안정에 총력

농협, 영농철 전국 동시 일손돕기 돌입...올해 영농인력 260만 명 공급

전국 농축협 조합장 중심 '농협법 개정 대응 비상대책위원회' 출범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