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농심천심'으로 위기를 넘어 'AI'로 미래를 열다

농협, '농심천심'으로 위기를 넘어 'AI'로 미래를 열다

2026년 농심천심 조합장 경영리더십과정' 1기 교육 (농협 제공)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9일부터 11일까지 경기 고양시 중앙교육원에서 농축협 조합장을 대상으로 '2026년 농심천심 조합장 경영리더십과정' 1기 교육을 실시한다. 농협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4기수에 걸쳐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농심천심운동을 통해 농업·농촌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2026년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 워크숍 개최

2026년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 워크숍 개최

2026년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 워크숍 개최 (농협 제공) 농협은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가 3일 충북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회원 조합장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하고 농업·농촌·농협의 발전방향과 주요 농정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박정수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장(목포농협 조합장), 양기원 전국후계농업경영인축협조합장협

산림청, 숲과 숲을 잇다, 평창~홍천 9,300ha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 연결

산림청, 숲과 숲을 잇다, 평창~홍천 9,300ha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 연결

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일대 국유림 147헥타르 (이하 ha)와 사유림 23ha 등 총 170ha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해, 평창에서 홍천으로 이어지는 약 9,300ha 규모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을 연결​했다. 이번 지정은 단순히 보호구역 170ha를 확대한 것을 넘어, 기존에 관리되고 있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하나의 연속된 보호공간으로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