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5.14 01:36 (목)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농축산 분야 ‘E-9’ 체류·취업기간 연장

Home > 농업경제 > 농업

농축산 분야 ‘E-9’ 체류·취업기간 연장

농업경제 / 기사승인 : 2022-03-31 05:50:00
올해 만료자 1년 연장…외국인근로자 5,315명 혜택

농림축산식품부는 제33차 외국인력정책위원회 서면심의 결과에 따라, 올해 4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간이 만료되는 농축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E-9)에 대한 체류·취업활동 기간이 연장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농축산업 분야의 경우 4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체류·취업활동 기간이 최초로 만료되는 5,315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1년간 더 일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4월부터 본격적으로 인력 수요가 증가하는 농번기 일손 부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해 1년간 연장조치를 받았던 외국인 근로자 중, 4월 13일부터 6월 30일에 기간이 만료되는 2,375명의 취업활동 기간도 50일 연장된다.

농식품부는 기존에 1년 연장조치를 받은 외국인 근로자는 고용허가제의 단기순환 원칙에 따라 추가 연장 없이 출국해야 함이 원칙이나, 코로나19 상황과 농촌의 일손 부족이 우려되는 점을 고려해 관계 규정에서 허용하는 범위에서 추가 연장을 추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농축산업 분야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E-9) 근무 인원이 올해 1월부터는 소폭 증가세로 돌아서고 있다. 올해 입국 인원도 3월 18일 기준으로 1,034명으로 지난해 연간 전체 입국 인원의 절반이 넘는 규모다.

농식품부는 이번 연장조치와 함께 현재와 같은 규모로 입국이 지속된다면, 농축산분야의 전체 외국인 근로자 근무 인원 증가세는 4월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농번기 등 농업인력 수요가 집중되는 기간에 3~5개월간 고용할 수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86개 지자체에 1만1,472명이 배정됐다.

농식품부 이덕민 경영인력과장은 “지난해보다 확대되는 외국인력 공급과 함께 농촌인력중개센터, 체류형 영농작업반 운영 등 국내 인력공급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인력수급 현장 모니터링을 대폭 강화하여 농번기 인력수급에 빈틈없이 대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농업경제
농업경제

기자의 인기기사

  • “BTS 공연 외국인 카드소비만 555억원↑…고양 종합운동장 상권 이용카드수 1,200% 폭증”

  • 국가대표선수촌 급식은 안전도 국가대표급!

  • 동오시드 고품질·재배안정성 높은 품종으로 멜론 시장 공략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nhtimes.kr/article/17958975795335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디카페인 커피 안심하고 선택하세요
  • “꽃으로 물든 17일의 시간”…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성료
  • 자조금협의회, 천안에서 조화근절 캠페인 
  • 농협 자체 개혁으로‘인사권 독립’전면 개편... 자율 개혁 순항
  • 산림조합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투명성 높이고 불합리한 규제 푼다
  • 경농, 함안 세계수박축제서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시

많이 본 기사

1
CJ프레시웨이 튼튼스쿨, ‘기후급식 캠페인’ 전개
2
국산 밀·보리 산업 한자리에…현장과 연구 잇는 협력 논의
3
[포토뉴스]박은식 산림청장,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서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4
농진원, 국산 농업 기자재 인도네시아 수출 길 넓혔다…542만 달러 상담 성과
5
산림청, 노동절 및 어린이날 연휴 산불대비태세 강화

Hot Issue

“푸른 소나무는 우리가 지킨다” 산림청, 재선충병 청정지역 사수 결의 다져

디카페인 커피 안심하고 선택하세요

산림조합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투명성 높이고 불합리한 규제 푼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지역특화 선인장·다육식물 연구 5년. 수출 경쟁력 및 내수 기반 확보

국산 밀·보리 산업 한자리에…현장과 연구 잇는 협력 논의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