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16:19 (금)
정영란 / 2026-08-14 15:49
2026년 자가 TMR 제조·이용 기술교육 (한우협회 제공) 전국한우협회(회장 민경천)는 국립축산과학원과 공동으로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대전 대덕대학교 정곡관에서 ‘2026년 자가 TMR 제조·이용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한우자조금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TMR 교육은 전국에서 약 50여 한우농가가 참여했다. 사료비 부담을 낮추고 농가 스스로 사육단계와 원료 여건
가뭄과 폭염에 따른 농작물 생육과 물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기술지원 (농진청 제공)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8월 13일까지 전남광주특별시 고흥군과 경상남도 하동군·사천시의 농업 현장을 찾아 가뭄과 폭염에 따른 농작물 생육과 물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했다. 8월 6일 기준 경남 지역의 누적 강수량은 558.1밀리미터(mm), 저수율은 36.8퍼센트(%)로
골든볼 특화단지 현장방무(농진청 제공)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사과 착색 불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고온에도 색이 잘 드는 노란 사과 ‘골든볼’ 보급 확대에 나섰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8월 13일 대구광역시 군위군 ‘골든볼’ 재배 농가를 찾아 현장을 살펴보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사과 생산 체계 구축 상황을 점검하고 보급 방안을 논의했다. 국내 사과 생산량의 90
고온에도 색 잘 드는 노란 사과 ‘골든볼’, 보급 확대
독버섯 주의보 발령! 반려동물도 섭취 조심!
농협, 폭염·가뭄 피해 예방 총력... 재해자금 3,000억 원 긴급 지원
산림청, 여름철 폭염·가뭄 대응 산불 방지 대책 마련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수준별 맞춤 방제…드론 방제 600ha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