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3.22 17:31 (일)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고양시, 창릉 신도시 성공의 열쇠는 ‘호수공원’ 조성

Home > 기획특집

고양시, 창릉 신도시 성공의 열쇠는 ‘호수공원’ 조성

한명덕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1 14:15:00
창릉 신도시 내 ‘랜드마크형 호수공원’은 필수 …자족 기능 강화 재차 강조
고양시 창릉지구 전경(고양시청 제공)
고양시 창릉지구 전경(고양시청 제공)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고양창릉지구와 관련해 정부가 자족용지 확대, 호수공원 조성, 벌말마을 편입 등 핵심 사항을 외면하고 있는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당초 약속한 자족형 신도시의 기조를 흔들지 말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시는 특히 호수공원 조성을 창릉신도시 성공의 핵심 인프라로 강조하며, 단순한 조경이나 휴식 공간이 아닌 도시 정체성과 브랜드를 창출할 ‘랜드마크형 호수공원’조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창릉천과 연계한 녹지축을 통해 도시 전체를 하나의 생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도보 10분 생활권의 자연친화 도시를 실현하는 복합 시민 인프라로 조성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시는 자족기능 없는 신도시는 결국 베드타운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단호히 경고하며, 창릉지구가 진정한 자족형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일자리 기반 확보가 선결 과제임을 재차 강조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과거 일산신도시를 비롯한 행신·삼송·지축·향동지구 등에서 자족기능을 등한시한 채 주택만 공급한 결과, 고양시는 '베드타운'이라는 오명을 쓰게 됐다”고 지적하며, “창릉신도시만큼은 반드시 자족기능과 도시 인프라를 사전에 확실히 확보해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시는 지구 경계에 위치한 벌말마을의 편입 역시 회피할 수 없는 과제로 보고 있다. 지리적·행정적 단절을 해소하고 도시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벌말마을을 반드시 창릉지구에 포함시켜야 하며, 이는 균형 잡힌 도시 조성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다.

시 관계자는 “창릉신도시는 단지 아파트를 짓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들이 삶을 누릴 수 있는 살아있는 도시가 돼야 한다”며, “자족과 자연, 그리고 시민의 일상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 조성을 위해 정부가 책임 있게 약속을 이행하고, 시와 긴밀히 협력해 창릉신도시를 성공적인 자족형 미래도시로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명덕 기자
한명덕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nhtimes.kr/article/179589849521189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적극행정 제도 이해 높인다... 감사원 설명회 개최
  • 동함안농협, 벼육묘장 개장…자동화 육묘로 영농 부담 덜어
  • 인제군, 스마트팜 온실 현장 체험학습 인기… 학생들 미래농업 이해 높인다
  • 농협경제지주, '중동사태 대응 비상대책회의' 열어 선제적 리스크 관리 주문
  •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출범 앞두고 ‘산불방지 드론팀’ 운영
  • 경기도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비율 4%대 첫 진입…친환경농업 확산에 1,970억 투입

많이 본 기사

1
충주 대표 쌀 ‘중원진미’ 확산 본격화… 종자생산·유통 협력체계 구축
2
농협, '2025년 우수 농축협' 시상...120곳 종합업적 우수
3
농협·비료업계, “미국·이란 전쟁에도 농번기 무기질비료 수급 이상 없어”
4
NH농협금융, 금융지주 최초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제정
5
경농 두레온, 까다로운 진딧물, ‘저항성’이 원인

Hot Issue

농식품 인공지능 상용화 속도 낸다… 기업당 약 20억 원 지원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출범 앞두고 ‘산불방지 드론팀’ 운영

경기도, 산불 조심 기간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불법소각 시 과태료 부과

농협, '2025년 우수 농축협' 시상...120곳 종합업적 우수

농협·비료업계, “미국·이란 전쟁에도 농번기 무기질비료 수급 이상 없어”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