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5.04 15:32 (월)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농업정책자금 원금유예 ‘1년 연장’

Home > 농업경제 > 농업

농업정책자금 원금유예 ‘1년 연장’

농업경제 / 기사승인 : 2023-05-17 13:26:24
올해 상환기일이 도래하는 장기 대출금 대상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등 영향으로 커지는 농가 금융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3년 한 해 동안 원금 상환이 도래하는 주요 농업정책자금의 상환을 1년간 유예한다고 밝혔다.

대상자금은 농업종합자금(시설자금), 후계농육성자금, 귀농 창업자금이며, 2023년 중 상환 도래 예정 금액은 약 9,800억 원 수준이다.

시설자금은 원예 축산 생산업, 고품질 우량종자 개발사업, 천적 및 곤충 사업, 수출 및 규모화사업, 첨단온실 신축지원, 스마트팜 지원사업, 기술창업 자금지원사업, 농산물 가공사업, 쌀가공산업 육성지원, 농촌관광산업지원(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촌민박) 등이다.

농식품부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상기 자금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원금 상환유예 조치를 시행 중이나, 최근 금리 인상 등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증가하고 있어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상환유예 조치를 2023년 말까지 추가적으로 연장 시행할 계획이다.

농업인이 상기 자금의 상환 연장을 희망하는 경우 상환기일 이전에 해당 대출을 취급한 지역 농축협·농협은행을 방문하여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에 한하여 기존 대출의 원금 상환기일로부터 1년간 상환유예가 적용된다.

다만 거치 기간 중인 대출금은 적용되지 않으며, 올 1월 1일 이후 연체가 발생한 대출의 경우에는 연체이자 납부를 조건으로 상환유예가 적용된다.

박수진 농식품부 농업정책관은 “대출금리 인상 등 영향으로 농가 경영비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연장 조치가 대출금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금융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농가 경영 여건 등을 세심하게 파악하여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농업경제
농업경제

기자의 인기기사

  • 경기도, 국내 최초 ‘이탈리안 물소’ 번식 성공…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K-푸드로 글로벌시장 공략 나선다”

  • “BTS 공연 외국인 카드소비만 555억원↑…고양 종합운동장 상권 이용카드수 1,200% 폭증”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nhtimes.kr/article/17958979029296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농진원, 국산 농업 기자재 인도네시아 수출 길 넓혔다…542만 달러 상담 성과
  • 고양시, 미래 에너지 도시 도약… 한국항공대에 ‘에너지 혁신연구센터’ 개소
  • 산림청, 노동절 및 어린이날 연휴 산불대비태세 강화
  • CJ프레시웨이 튼튼스쿨, ‘기후급식 캠페인’ 전개
  •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2026 도심속목장나들이 행사 개최
  • 축산환경관리원, ‘2026년 축산환경 현장실습 교육’ 추진

많이 본 기사

1
산림버섯 속 에르고스테롤, 건염 예방 돕는 건강 소재로 주목
2
전남농기원, 맥류 붉은곰팡이병 비상... “개화기 선제 방제 시급”
3
서울우유협동조합 ‘A2+우유’, 출시 2년 만 누적 판매량 1억 1,900만 개 돌파
4
작물에 치명적인 바이러스, 매개충 방제가 핵심
5
전국 농민·농축협 조합장 2만여 명,  여의도에서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 결의대회' 개최 “ 현장 중심의 농협 개혁 요구 ! ”

Hot Issue

국산 밀·보리 산업 한자리에…현장과 연구 잇는 협력 논의

농진원, 국산 농업 기자재 인도네시아 수출 길 넓혔다…542만 달러 상담 성과

산림청, 노동절 및 어린이날 연휴 산불대비태세 강화

전국 농민, 농축협 조합장 5백여 명, 국회서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공동선언식' 개최 “신중하고 균형감 있는 국회 논의 필요”

전국 농민·농축협 조합장 2만여 명,  여의도에서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 결의대회' 개최 “ 현장 중심의 농협 개혁 요구 ! ”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