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5.14 02:52 (목)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봄감자, 그늘에서 싹 틔운 후 심어야

Home > 농업경제 > 농업

봄감자, 그늘에서 싹 틔운 후 심어야

농업경제 / 기사승인 : 2022-02-07 12:15:12
씨감자 이상 여부 확인 후 심기 30일 전
씨감자 절단 방법.
씨감자 절단 방법.

농촌진흥청(청장 박병홍)은 봄감자 파종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올바른 씨감자 관리와 싹틔우기 방법을 소개했다.

씨감자 싹을 틔워서 심으면 땅속에서 싹트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 생육 초기 검은무늬썩음병 등 토양 병해를 예방하고, 생육 기간을 20∼30일 더 확보해 수확량이 증가한다.

농가에서는 공급받은 씨감자가 상하거나 속이 검게 변한(흑색심부) 증상이 보이는지 꼼꼼하게 확인한 다음 심기 20∼30일 전에 그늘에서 싹틔우기를 시작한다. 직사광선이 들지 않도록 30∼50% 차광막을 덮은 온실이나 비닐하우스에서 씨감자 싹을 틔운다. 파종에 알맞은 싹의 길이는 1∼2cm 이내이다.

씨감자를 두꺼운 부직포나 스티로폼이 깔린 바닥에 얇게 깔아놓거나 바람이 잘 통하는 상자에 담아 2∼3단 엇갈려 쌓고, 햇빛을 골고루 받을 수 있도록 2∼3일에 한 번씩 위치를 바꿔준다.

그늘 싹틔우기의 적정 온도는 15∼20도로, 낮에는 환기에 주의하고 밤에는 얼지 않도록 덮개를 씌워 보온해준다. 하루에 한두 번 바닥에 물을 뿌려 80∼90% 정도의 습도를 유지해주면 좋다.

씨감자를 자를 때는 눈이 많은 부분에서 아래 방향으로 잘라주고 한 쪽당 두 개 이상의 눈(맹아, 싹)이 들어가게 한다. 한쪽당 적당한 무게는 30∼50g 정도이며, 감자 크기에 따라 2∼4등분으로 잘라준다.

무름병, 바이러스 등 병 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용할 칼을 끓는 물에 담가 소독하는 것을 권장한다.

농촌진흥청 고령지농업연구소 김경호 소장은 “봄감자를 재배할 때 수확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감자 싹을 튼실하게 틔워서 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농업경제
농업경제

기자의 인기기사

  • “BTS 공연 외국인 카드소비만 555억원↑…고양 종합운동장 상권 이용카드수 1,200% 폭증”

  • 국가대표선수촌 급식은 안전도 국가대표급!

  • 동오시드 고품질·재배안정성 높은 품종으로 멜론 시장 공략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nhtimes.kr/article/17958975285943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디카페인 커피 안심하고 선택하세요
  • “꽃으로 물든 17일의 시간”…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성료
  • 자조금협의회, 천안에서 조화근절 캠페인 
  • 농협 자체 개혁으로‘인사권 독립’전면 개편... 자율 개혁 순항
  • 산림조합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투명성 높이고 불합리한 규제 푼다
  • 경농, 함안 세계수박축제서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시

많이 본 기사

1
CJ프레시웨이 튼튼스쿨, ‘기후급식 캠페인’ 전개
2
국산 밀·보리 산업 한자리에…현장과 연구 잇는 협력 논의
3
[포토뉴스]박은식 산림청장,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서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4
농진원, 국산 농업 기자재 인도네시아 수출 길 넓혔다…542만 달러 상담 성과
5
산림청, 노동절 및 어린이날 연휴 산불대비태세 강화

Hot Issue

“푸른 소나무는 우리가 지킨다” 산림청, 재선충병 청정지역 사수 결의 다져

디카페인 커피 안심하고 선택하세요

산림조합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투명성 높이고 불합리한 규제 푼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지역특화 선인장·다육식물 연구 5년. 수출 경쟁력 및 내수 기반 확보

국산 밀·보리 산업 한자리에…현장과 연구 잇는 협력 논의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