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8.14 17:23 (금)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겨울철 계사 ‘환기·온도 관리로 생산성 향상’

Home > 농업경제 > 축산

겨울철 계사 ‘환기·온도 관리로 생산성 향상’

농업경제 / 기사승인 : 2021-12-14 04:00:00
농진청, 닭 행동 살펴보고 저온 스트레스 예방
3주령 저온 설정
3주령 저온 설정

농촌진흥청(청장 박병홍)은 한파, 폭설 등으로 급격히 기온이 낮아지는 시기에 대비해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는 계사 환경 관리 방법을 제시했다.

계사 안 환기량이 부족하면 유해가스 농도가 높아져 호흡기 질병을 유발하기 쉽고, 높은 습도로 인해 깔짚의 수분 함량이 많아져 발바닥 피부염이 생길 수 있다.

닭은 사육 온도가 낮으면 사료 먹는 양이 늘고, 생산성은 줄기 때문에 적정 온도로 관리해야 한다.

농가에서 겨울철 계사 온도 유지에만 집중하다 보면 효율적으로 환기를 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환기가 원활해야 계사 안 유해가스와 먼지를 배출시킬 수 있고, 습도를 조절할 수 있다.

환기는 사육 마릿수 대비 권장 환기량을 참고하여 실시한다. 다만 차가운 바람이 상층부로 들어오게 하여 닭이 찬바람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

습도는 병아리 초기 6일령까지 70% 정도로, 이후에는 60% 정도로 유지해야 한다. 추위가 매서운 겨울철에는 닭의 행동(분포)을 살펴 사육 온도가 적절한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육계(고기용 닭)는 적정 온도보다 10도 이하로 떨어지면 사료 먹는 양이 7% 이상 늘고, 사료 요구율은 약 15% 정도 높아져 생산성이 낮아진다. 육계는 적정 사육 온도보다 낮을 경우 울음소리가 평소보다 날카롭고 커지며, 한곳에 뭉쳐있는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행동이 보이면 닭이 계사 안에 고르게 분포되고, 움직임이 활발해질 때까지 관찰하면서 사육 온도를 높여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김시동 가금연구소장은 “농장마다 계사 형태와 시설에 차이가 있으므로 육계의 행동을 수시로 관찰, 상황에 맞는 적절한 환기와 보온 관리로 저온스트레스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농업경제
농업경제

기자의 인기기사

  • 농협사료, 상반기 경영분석회의 개최

  • 농협경제지주, 안전사고 ZERO 사업장 조성 나선다

  • 구상나무 정유, 추출 시간으로 ‘양’과 ‘효능’잡는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nhtimes.kr/article/17958974800589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산림청, EU 산림전용방지법(EUDR) 대응 설명회 및 대응지원단 운영회의 개최
  • 도시숲 걷기만 해도 얼굴 온도 1.9℃ 뚝
  •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사)한국급식학회,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힘 모은다
  • 식품연, AI-Native 조직 전환을 위한 AI 선도 인력 육성
  • 산림청,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2026년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사업 본격 추진

많이 본 기사

1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신규 중도매인 30명 공개 모집
2
농협사료, 국내 최초 ‘지속가능발전목표 경영시스템’ 국제 인증 획득
3
농협사료, 폭염 피해 예방 위한 '특별 지원반' 전격 가동
4
폭염에 딸기·참외 농사 ‘뿌리 관수’로 선제적 병해 예방
5
폭염·고온다습 지속 전망…작목별 선제적 병해충·재해 관리 필요

Hot Issue

고온에도 색 잘 드는 노란 사과 ‘골든볼’, 보급 확대

독버섯 주의보 발령! 반려동물도 섭취 조심!

농협, 폭염·가뭄 피해 예방 총력... 재해자금 3,000억 원 긴급 지원

산림청, 여름철 폭염·가뭄 대응 산불 방지 대책 마련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수준별 맞춤 방제…드론 방제 600ha 추진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