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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노지 디지털 영농기술’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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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노지 디지털 영농기술’ 희망

농업경제 / 기사승인 : 2021-08-27 05:45:00
농식품부·농진청, 노지 영농활동 디지털화 수요조사 분석 결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노지 농업 현장의 어려움과 디지털 전환에 대한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노지 영농활동 전주기 디지털화 스마트화’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농업 종사자들은 노지 영농활동 중 병해충·잡초 관리와 수확 작업에서 어려움을 가장 많이 느끼며, 노동력 절감, 생산성 증대를 위해 디지털 영농기술이 도입되길 희망한다고 응답했다.

경운·정지단계에서 ‘맞춤형·적정 농기계 수급·운용(38.5%)’이 가장 힘들다고 답하였으며, 파종·정식(29.0%)과 수확 작업(31.47%) 단계에서는 ‘노동력(인력) 수급’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다.

물관리(28.6%), 제초관리(29.5%), 병해충관리(25.9%) 단계에서는 ‘적정 작업시기 결정’이 가장 어렵다고 답했다.

농업 종사자들은 영농활동 단계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경운·정지 단계의 ‘맞춤형 농기계·작업기’ 기술이 가장 필요(40명, 64.5%)하다고 응답했으며, 파종·정식 단계에서 노동력(인력)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농기계·작업기(52명, 61.9%)’ 기술이 지원되기를 희망했다.

수확 관리 시 가장 큰 어려움인 노동력(인력) 수급 문제는 ‘맞춤형 농기계·작업기(54명, 44.6%)’와 ‘무인·자율형 첨단기계(53명, 43.8%)’ 기술로 해결할 수 있다고 답했다.

노지 농업 현장의 어려움 해소를 위하여 디지털 전환 기술이 개발된다면 농업 종사자의 81.7%가 활용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디지털 기술 도입 의향을 묻는 질문에 20~30대 청년농업인의 87.1%가 그렇다고 답해 일반 농업인(77.1%)보다 10.0% 더 높았으며, 청년 농업인들의 노지 농업의 디지털 기술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일반 농업인에 비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국 방혜선 과장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노지 영농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디지털 기술개발을 중점 기획함으로써,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가 구축되는데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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