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5.14 07:16 (목)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국산 배 ‘올해도 호주로 수출 가능’

Home > 농업경제 > 농업

국산 배 ‘올해도 호주로 수출 가능’

농업경제 / 기사승인 : 2021-08-11 06:40:00
검역본부, 과수화상병에도 적극적인 검역 협상 결과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는 호주 수출을 위해 등록된 나주, 상주, 진주, 하동 단지에서 생산한 배를 지난해와 동일한 조건으로 올해에도 호주에 수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015년 국내에서 과수화상병이 처음 발생했고, 호주는 당시 한국산 배의 수입을 중단했다.

이에 검역본부는 과수화상병 국내 발생 정보와 방제 현황을 호주 검역당국에 투명하게 제공하는 등 수출 등록단지인 나주, 상주, 진주, 하동 지역에서 생산되는 배의 지속적인 수출이 가능하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경상북도 영주와 안동에서 과수화상병이 최초로 발생하여 인근 상주 지역의 수출이 우려되었으나, 과수화상병 발생 자료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적극적으로 협상에 나서, 올해에도 호주 검역당국으로부터 상기 4개 지역 수출단지는 과수화상병 무발생 지역임을 입증받아 호주로 국산 배 생과실을 수출할 수 있도록 했다.

참고로 현재 우리나라가 호주로 배를 수출하기 위해서는 검역본부에 수출단지를 등록한 후 호주 검역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또한 수출단지에 속하는 해당 시(군)에서도 과수화상병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을 농촌진흥청과 지자체 조사를 통해 증명했야 한다.

검역본부 김수일 수출지원과장은 “국산 배를 호주로 수출하기 위해서는 수출단지뿐 아니라 수출단지가 위치한 나주, 상주, 진주, 하동 지역에 대한 과수화상병 무발생 입증을 위한 지속적인 예찰 및 정보 제공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수출 농가뿐만 아니라 내수용 과실을 생산하는 농업인과 지자체도 과수화상병 무발생 유지를 위해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농업경제
농업경제

기자의 인기기사

  • “BTS 공연 외국인 카드소비만 555억원↑…고양 종합운동장 상권 이용카드수 1,200% 폭증”

  • 국가대표선수촌 급식은 안전도 국가대표급!

  • 동오시드 고품질·재배안정성 높은 품종으로 멜론 시장 공략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nhtimes.kr/article/17958973069903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디카페인 커피 안심하고 선택하세요
  • “꽃으로 물든 17일의 시간”…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성료
  • 자조금협의회, 천안에서 조화근절 캠페인 
  • 농협 자체 개혁으로‘인사권 독립’전면 개편... 자율 개혁 순항
  • 산림조합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투명성 높이고 불합리한 규제 푼다
  • 경농, 함안 세계수박축제서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시

많이 본 기사

1
CJ프레시웨이 튼튼스쿨, ‘기후급식 캠페인’ 전개
2
국산 밀·보리 산업 한자리에…현장과 연구 잇는 협력 논의
3
[포토뉴스]박은식 산림청장,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서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4
산림청, 노동절 및 어린이날 연휴 산불대비태세 강화
5
농진원, 국산 농업 기자재 인도네시아 수출 길 넓혔다…542만 달러 상담 성과

Hot Issue

“푸른 소나무는 우리가 지킨다” 산림청, 재선충병 청정지역 사수 결의 다져

디카페인 커피 안심하고 선택하세요

산림조합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투명성 높이고 불합리한 규제 푼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지역특화 선인장·다육식물 연구 5년. 수출 경쟁력 및 내수 기반 확보

국산 밀·보리 산업 한자리에…현장과 연구 잇는 협력 논의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