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2.04 00:34 (수)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제초제 알맞게 뿌리면 ‘산소 잡초관리 수월’

Home > 농업경제 > 농업

제초제 알맞게 뿌리면 ‘산소 잡초관리 수월’

농업경제 / 기사승인 : 2021-02-10 08:21:00
농진청, 디클로베닐입제 등 입제형 제초제 6종 권장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설을 맞아 안전하고 수월하게 산소 잡초를 관리할 수 있는 제초제 사용방법을 소개했다.

산소에 잔디가 싹트기 전인 1∼2월 중순까지 입제형 제초제 6종(디클로베닐입제, 뷰타클로르·디클로베닐입제, 이마자퀸입제, 이마자퀸·펜디메탈린입제, 페녹슐람·피라조설퓨론입제, 플루세토설퓨론·이마자퀸입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뿌리면 한식 전후인 4∼5월까지 잡초 발생을 막을 수 있다.

입제형 제초제 6종은 눈 덮인 산소에 뿌려도 눈과 함께 녹아 땅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잡초 방제 효과를 나타낸다. 하지만 이미 싹이 튼 잡초는 제거할 수 없다.

제초제를 정해진 사용량보다 많이 뿌리거나 두 가지 이상을 동시에 뿌리면 잔디까지 죽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용설명서에 적혀 있는 면적당 사용량을 지켜야 한다. 제초제를 뿌릴 때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비닐장갑이나 고무장갑을 끼고, 바람을 등지고 작업해야 제초제 가루를 들이마시지 않는다.

제초제가 작물 재배지로 유입되면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에 따라 농가에 피해를 줄 수 있다. 따라서 산소 주변에 농경지가 있는 경우 제초제를 뿌릴 때 특히 주의한다.

제초제는 농협 농자재 판매소, 시중 농약판매소에서 구매할 수 있지만, 지역별로 판매하는 제초제가 다를 수 있으므로 미리 판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사용하고 남은 제초제는 포장지 그대로 밀봉해 바람이 통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약효 보증기간이 지난 제초제는 관련 절차에 따라 안전하게 폐기해야 한다.

한편, 우리나라 산소에는 망초, 토끼풀, 애기수영 등 196종의 잡초가 발생해 잔디의 생육을 방해하고, 산소 경관을 해치는 등 피해를 주고 있다.

특히 산소 주변에서 잡초 씨앗이 날아 들어와 번식하는 경우도 있어 잡초로 인한 피해가 매년 반복되기도 한다.

농촌진흥청 작물보호과 김현란 과장은 “설 전후로 제초제를 알맞게 활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면서 정갈한 산소를 만들 수 있다.”며 “제초제를 뿌릴 때는 사용설명서를 꼼꼼히 읽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농업경제
농업경제

기자의 인기기사

  • AI·기후대응 농업기술 혁신으로 농업 경쟁력 이끈다

  • 고양시, 농식품바우처 사업 확대 시행

  • "K-농업.농촌 대전환,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 농업전망 2026 개최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nhtimes.kr/article/179589704113585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작년 한해 수입식품등 해외제조업소 현지실사, 50곳 적발하여 수입중단 등 조치
  • 서울우유협동조합, 프리미엄 RTD 말차 라떼 신제품 ‘킹 말차 스트로베리’ 출시
  • 봄철 대형 산불 대비 실전훈련 나선다!
  • 산림청, 아시아 5개국 기후재난 대응 산불전문가 양성 참여
  •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 구제역 예방 위해 긴급 휴원 결정
  • 케이 푸드(K-food),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함께 해외 규제장벽 넘는다.

많이 본 기사

1
"K-농업.농촌 대전환,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 농업전망 2026 개최
2
산림청, 대형헬기 시누크 신규 도입
3
한전KPS, “겨울철 에너지 절약법 공유해요” SNS 이벤트
4
경농 ‘동장군’으로 겨울철 잡초 걱정 해결!
5
서울우유협동조합, 제10대 사혁 상임이사 취임식 개최

Hot Issue

식약처, 어린이집·유치원 노로바이러스 예방 위생관리 당부

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출범… 농촌 활력화의 새 지평 연다!

경기도 밭 토양 조사 결과, 유기물 감소·인산 비료 과다. 유기질 비료 활용 필요

벼 마른논 써레질, 저탄소 농업기술 신규 등록

경기도, 바이러스 검출 이력이 없던 안성지역에서 ASF발생했다는 점에 주목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