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3.20 08:20 (금)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가락시장 청과부류 물류개선협의회 발족

Home > 기획특집

가락시장 청과부류 물류개선협의회 발족

김경수 / 기사승인 : 2026-02-02 10:20:07
물류 혼잡 유통인 공동 대응으로 가락시장 경쟁력 강화 나서
가락시장 청과부류 물류개선협의회 구성(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제공)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가락시장 내 지게차, 전동차 등 물류운반장비 지속 증가에 따른 물류 혼잡을 해소하고 공동물류 활성화 등 미래 유통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자 유통인이 참여하는 ‘가락시장 청과부류 물류개선협의회’를 구성 운영한다.

상기 위원회는 공사 유통본부장, 유통물류혁신단장과 청과부류 중도매인조합 대표 14명이 위원으로 참여하여 가락시장 물류개선 관련 주요 정책에 대해 심의하고 실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1월 23일 첫 회의에서는 물류운반장비 운용 현황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안건은 물류운반장비 총량 설정을 통한 적정대수 운영, 과다 보유 장비 감축, 물류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공동물류 등 각종 정책의 준비, 실행에 적극 참여키로 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공사와 유통인 대표는 ‘물류개선 추진 합의서’를 체결했다. 위원회는 분기별 개최가 예정되었다.

현재 청과부류 시장에는 모두 3,358대(`25.12월 기준)의 물류운반장비가 운용중이며 상품 하역과 하역 후 점포 또는 구매차량까지 운송 용도로 사용된다. 최근 10년간 물류운반장비는 약 2배 증가됨에 따라 안전사고 증가, 물류 혼잡 가중 등 문제로 이어져 그동안 적정수량 범위 내 관리 필요성이 계속 제기되었다.

공사는 `25년 물류운반장비 적정대수 산출을 위해 연구용역을 진행하여 장비 일일 운송량을 기초로 한 중도매인별 적정대수를 산출한 바 있으며, 서울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조례 개정 등 관련기준을 정비했다. `26년에는 장비 감축 참여자 인센티브 부여와 초과자 제재를 병행하고 상반기 자율감축에 이어 하반기 적정대수 초과보유자에 대해 의무감축을 실행하여 관리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공사는 물류운반장비 총수 관리를 통해 채소1동 신축 완료 전까지 현재 수량의 26%를 감축한 2,487대 운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설현대화사업에 어울리는 가락시장 위상이 정립됨과 동시에 쾌적하고 신속한 물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경수
김경수

기자의 인기기사

  • 경기도, 농작업안전관리자 14명 7개 시군에 배치. 농작업 사고 제로(Zero) 도전

  • 산림청, 제주에서 ‘2026년 범국민 나무심기’ 첫 삽

  • 산림청, 2월 이달의 임산물로 ‘감’ 선정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nhtimes.kr/article/106557624726794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동함안농협, 벼육묘장 개장…자동화 육묘로 영농 부담 덜어
  • 인제군, 스마트팜 온실 현장 체험학습 인기… 학생들 미래농업 이해 높인다
  • 농협경제지주, '중동사태 대응 비상대책회의' 열어 선제적 리스크 관리 주문
  •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출범 앞두고 ‘산불방지 드론팀’ 운영
  • 경기도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비율 4%대 첫 진입…친환경농업 확산에 1,970억 투입
  • 경기도, 한우 산업 위기 정면 돌파… ‘2026 경기 한우 명품화’에 46억 투입

많이 본 기사

1
충주 대표 쌀 ‘중원진미’ 확산 본격화… 종자생산·유통 협력체계 구축
2
농협, '2025년 우수 농축협' 시상...120곳 종합업적 우수
3
농협·비료업계, “미국·이란 전쟁에도 농번기 무기질비료 수급 이상 없어”
4
NH농협금융, 금융지주 최초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제정
5
농협중앙회, 2026년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Hot Issue

농식품 인공지능 상용화 속도 낸다… 기업당 약 20억 원 지원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출범 앞두고 ‘산불방지 드론팀’ 운영

경기도, 산불 조심 기간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불법소각 시 과태료 부과

농협, '2025년 우수 농축협' 시상...120곳 종합업적 우수

농협·비료업계, “미국·이란 전쟁에도 농번기 무기질비료 수급 이상 없어”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