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5.04 18:15 (월)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7월 20일까지 ‘국산 밀 정부 수매’ 시작

Home > 농업경제 > 농업

7월 20일까지 ‘국산 밀 정부 수매’ 시작

농업경제 / 기사승인 : 2022-06-24 05:55:00
전년비 2배 증가한 1만7천 톤…산물수매 시범도입 추진

농림축산식품부는 국산밀 수급 안정을 위해 2022년산 국산밀 정부 수매를 6월 22일부터 7월 20일까지 약 1개월간 실시한다.

농식품부는 국산밀의 안정적 생산·공급을 유도하고 소비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국산밀 정부 수매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수매 계획물량은 전년 매입량(8,401톤)보다 102% 늘어난 1만7,000톤이다.

수매품종은 금강, 새금강, 백강, 조경 4개 품종이며, 수매가격은 민간 매입가격과 같은 수준으로 40kg당 39,000원(‘양호’ 등급 기준)이다.

농식품부는 올해 밀 생산 농가의 편의성과 국산 밀 품질 제고를 위해 매입 방식을 개선한다.

우선, 밀 수확 이후 농가의 건조·보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수매 시기를 전년보다 1개월 이상 앞당기고, 20일 이상 소요되던 사전품질검사(단백질 분석 등)도 검사방법을 개선하여 7일 이내에 가능하게 했다.

또한, 밀 생산 농가·법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수매대금의 50%를 지급하던 중간정산금을 올해부터 90%까지 높여 지급한다. 나머지 차액도 전체 매입 완료 직후 조기 지급한다.

특히, 밀 산물수매를 시범 추진한다. 이번에 시범으로 추진하는 산물수매는 건조시설이 부족한 농가에서 수확한 밀을 인근 지역농협의 건조시설을 이용하여 건조하고, 건조 즉시 품질검사를 거쳐 정부에서 수매하는 방식이다.

이번 산물수매에는 98개 농가가 참여하며, 매입물량은 1,032톤이다. 정부는 시범 추진하는 산물수매의 원활한 추진과 밀 품질관리를 위해 검사인력과 장비를 최우선으로 하여 배정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수매물량 적재, 운송과정에서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수매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검사장소에 별도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한다.

농식품부 박수진 식량정책관은 “올해 시범으로 추진하는 산물수매가 건조 저장시설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신규로 참여하는 밀 생산 농가를 위해 산물수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농업경제
농업경제

기자의 인기기사

  • 경기도, 국내 최초 ‘이탈리안 물소’ 번식 성공…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K-푸드로 글로벌시장 공략 나선다”

  • “BTS 공연 외국인 카드소비만 555억원↑…고양 종합운동장 상권 이용카드수 1,200% 폭증”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nhtimes.kr/article/17958976739360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농진원, 국산 농업 기자재 인도네시아 수출 길 넓혔다…542만 달러 상담 성과
  • 고양시, 미래 에너지 도시 도약… 한국항공대에 ‘에너지 혁신연구센터’ 개소
  • 산림청, 노동절 및 어린이날 연휴 산불대비태세 강화
  • CJ프레시웨이 튼튼스쿨, ‘기후급식 캠페인’ 전개
  •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2026 도심속목장나들이 행사 개최
  • 축산환경관리원, ‘2026년 축산환경 현장실습 교육’ 추진

많이 본 기사

1
산림버섯 속 에르고스테롤, 건염 예방 돕는 건강 소재로 주목
2
전남농기원, 맥류 붉은곰팡이병 비상... “개화기 선제 방제 시급”
3
서울우유협동조합 ‘A2+우유’, 출시 2년 만 누적 판매량 1억 1,900만 개 돌파
4
작물에 치명적인 바이러스, 매개충 방제가 핵심
5
전국 농민·농축협 조합장 2만여 명,  여의도에서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 결의대회' 개최 “ 현장 중심의 농협 개혁 요구 ! ”

Hot Issue

국산 밀·보리 산업 한자리에…현장과 연구 잇는 협력 논의

농진원, 국산 농업 기자재 인도네시아 수출 길 넓혔다…542만 달러 상담 성과

산림청, 노동절 및 어린이날 연휴 산불대비태세 강화

전국 농민, 농축협 조합장 5백여 명, 국회서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공동선언식' 개최 “신중하고 균형감 있는 국회 논의 필요”

전국 농민·농축협 조합장 2만여 명,  여의도에서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 결의대회' 개최 “ 현장 중심의 농협 개혁 요구 ! ”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