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농업정책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
  • LOGIN
  • 회원가입
농업경제

2026.08.11 10:26 (화)

해양수산부
at센터
농업경제

농업경제

배 껍질색 ‘황금색 선호한다’

Home > 농업경제 > 농업

배 껍질색 ‘황금색 선호한다’

농업경제 / 기사승인 : 2022-05-05 13:41:14
농진청, 주요 과일 소비자 선호도 변화·요인 분석

최근 5년 사이 소비자 과일 소비 경향이 어떻게 바뀌었으며, 코로나19 이후 구매 형태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농촌진흥청(청장 박병홍)은 과일 소비 촉진 방안을 모색하고 품종 연구·개발에 활용하기 위해 ‘소비자 과일 선호도 변화와 요인’을 조사, 분석해 발표했다.

최근 5년 사이 소비자가 가장 많이 구매한 과일은 사과이고, 적게 구매한 과일은 배로 나타났다. 과일을 구매할 때 여전히 대형마트를 주로 이용했지만, 코로나19로 집에서 가까운 동네 슈퍼나 온라인을 이용하는 비중이 증가했다.

과일 구매 주기에도 변화를 보였다. 2015년에는 주 2~3회 구매한다는 소비자가 많았지만, 2020년에는 주 1회로 구매 주기가 길어졌다.

과일을 구매할 때 영양성분이나 유기농 여부 등 건강 관련 요인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으며, 상대적으로 가격과 생산지는 덜 중요시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수입산 과일에 대한 거부감이 크게 감소했다.

대부분 소비자는 여전히 국산 과일을 선호하지만, 수입산 과일에 거부감을 가진 소비자는 2020년 46.1%로 집계돼 2015년(53.9%)보다 줄었다.

특히 사과는 선호하는 껍질 색깔이 선홍색에서 진홍색으로 변했고, 중대형보다 중소형 사과를 구매했다. 제수용 사과를 구매할 때는 크기, 모양 등 외관을 중시하지만, 일상 소비용 사과는 맛, 가격을 보고 구매했다.

배는 선호하는 껍질 색깔이 갈색에서 노랑(황금)색으로 변했고, 중대형보다 중소형 배를 구매했다. 최근에는 과일 종류가 다양해 졌고,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로 배 구매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복숭아는 달콤하고 털이 있는 복숭아를 선호하며, 부드러운 복숭아(49%)와 단단한 복숭아(51%)를 좋아하는 소비자 취향이 분명했다. 복숭아 구매가 전반적으로 감소한 이유도 과일 종류가 다양해진 가운데 가격은 비싸다는 인식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 주요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1인당 연간 과일 소비량은 2020년 기준 51.5kg으로, 2015년 59.8kg보다 약 8.3kg 감소했다.

[저작권자ⓒ 농업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농업경제
농업경제

기자의 인기기사

  • 농협, 2,200억 원 규모 '힘내라! 우리 농업' 프로젝트 본격 추진

  • 농협, 지자체와 손잡고 영국서 K-푸드 판로 넓힌다

  • 벼 웃자람·도복 우려커져, 출수 전 관리 중요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nhtimes.kr/article/17958976240843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경기도, 고속도로 휴게소 등 식품취급업소 2,136곳 점검. 위반업소 없어
  • 산림청, 여름철 폭염·가뭄 대응 산불 방지 대책 마련
  • 제주 한우, 싱가포르 수출길 확대… 농가·가공·수출사 3자 맞손
  •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마늘전국연합협의회와 단순처리 농수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폭염·고온다습 지속 전망…작목별 선제적 병해충·재해 관리 필요
  • 폭염에 딸기·참외 농사 ‘뿌리 관수’로 선제적 병해 예방

많이 본 기사

1
부실방제 엄단! 방제현장 품질제고
2
보령시, 햅쌀 ‘빠르미2’ 수확 개시
3
자생식물이 고부가가치 소재로... 비자나무‧길마가지나무 특허 상용화
4
녹지 방제도 안전성 강화, 저독성 ‘하늘아래’ 주목
5
겉보기 같은 대장균, ‘유전자 지문’으로 세밀하게 가린다

Hot Issue

독버섯 주의보 발령! 반려동물도 섭취 조심!

농협, 폭염·가뭄 피해 예방 총력... 재해자금 3,000억 원 긴급 지원

산림청, 여름철 폭염·가뭄 대응 산불 방지 대책 마련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수준별 맞춤 방제…드론 방제 600ha 추진

겉보기 같은 대장균, ‘유전자 지문’으로 세밀하게 가린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농업경제
자매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 성지빌딩 601호 | 대표 : 한명덕 | 대표전화 : 02-582-4016 | FAX : 02-582-4002
제 호 : 농업경제 |등록번호 : 서울 다 50822 | 등록번호 : 서울 아 55250 | 등록일 : 2024-01-09 | 발행일 : 2024-01-09
발행·편집인 : 한명덕 | 제보메일 : press@nongup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영란
Copyright ⓒ 농업경제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농업정책 
    • 전체
    • 정부·국회
    • 농업단체
  • 농업경제 
    • 전체
    • 농·축산업
    • 농업재테크
    • 농업
    • 축산
    • 유통
  • 귀농·귀촌
  • 오피니언 
    • 전체
    • 인터뷰
    • 칼럼
    • 기고
    • 인사동정
  • 기획특집
  • 포토·영상